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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학상식나라

제임스 채드윅[James Chadwick] 중성자

41,704 2018.04.04 08:5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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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91.10.20.~1974.7.24.
영국
실험물리학자


맨체스터 출생. 맨체스터대학교 졸업 후 E.러더퍼드의 지도를 받았으며, 1913년 베를린으로 가서 국립이공학연구소에서 H.가이거와 함께 연구하였다. 제1차 세계대전 때 억류되었다가, 전후 영국으로 돌아와 캐번디시연구소에 있던 러더퍼드 밑에서 연구에 협력하였다.

이 때가 바로 α입자를 이용하여 질소원자를 인공적으로 파괴시키는 데 성공한 직후였으므로 채드윅은 다른 가벼운 원소를 α입자로 충격시켜 원자핵의 구조를 규명하는 연구에 전념하였다. 얼마 후 이 연구소의 부소장이 되었고, 1927년 왕립학회 회원으로도 선출되었다.

1932년 하전(荷電)을 가지지 않은 소립자(素粒子)·중성자(中性子)를 발견하였다.
이것은 초기 핵물리학의 여러 가지 모순을 제거함으로써 원자핵론 및 소립자론에 전기(轉機)를 만든 것이었다.
1935년 이 업적으로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하였으며, 이듬해 리버풀대학 교수가 되었다. 제2차 세계대전 중에는 미국에서 원자폭탄 개발계획에 참여하였으나, 1948년 귀국하여 케임브리지대학교의 칼리지 학장을 지냈으며, 영국 원자력위원회의 위원으로도 활약하였다.


중성자 : 영국의 과학자인 채드윅에 의해 발견되었다. 그리고 그 전에 러더퍼드에 의해 그 존재가 언급되기도 했다. 러더퍼드는 여러 원자들을 가지고 그들의 원자핵 질량을 조사하였는데, 원자핵의 질량과 원자핵을 구성하는 양성자의 질량이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. 그리고 양성자의 질량이 원자핵 질량의 약 반 정도에 해당한다는 것을 알았다. 그래서 원자핵 안에는 양성자의 질량과 비슷한 질량을 가지며 전하를 띠지 않는 입자가 양성자와 같은 수만큼 존재한다고 생각하였다. 그 후 영국의 채드윅이 1932년에 중성자의 존재를 알아냈다. 그는 베릴륨으로 만들어진 얇은 판에 α선을 충돌시켰다. 그랬더니 전하를 띠지 않는 입자가 튀어나왔고, 이 입자를 중성자라고 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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